오랜만에 다시 입원했었는데 따뜻하게 인사해 주신 74병동 간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특히 박상아 간호사님께서 항상 상냥하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습니다.
항암 받을 때마다 늘 마음이 불안했는데 중간중간 세심하게 확인해 주셨습니다.
마음 편하게 해주셔서 불안하지 않고 안심하며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.
또한 주삿바늘에 닿지 않게 욕창 밴드도 세심하게 붙여주시며 환자를 진심으로 배려해 주셔서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.
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따뜻하게 돌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늘 환자를 위해 애써주시는 74병동 의료진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.
칭찬받은 직원
박상아칭찬받은 직원
칭찬받은 직원
장소 (부서/병동) |
암병원간호1팀(74 Uni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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